운계서원(우리동네)

큰사람 적은 사람 모두 말에서 내려라

먼 옛날에 용문사를 찾아오다,
덕고개를 넘으면 장승이 객을 맞아주었고,
주막(현 본건강원)이 있어 막걸리 한 잔 마시고 
출발하면 대소인위하마 비석을 자랑하는,
운계서원을 지나,

雲溪川(안개 천 ) 3번 건너면.
전설의 은행나무와 용문사를 만나게 됩니다.

꽃언니 젊믄 오빠

우리 동네는 80세 정도는,
꽃언니 젊믄 오빠랍니다.

양근리 향교

우리 동네 뒤에는 대소위하마 비석을
가진 운계서원이 있습니다,

우리는 전통적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킨다.                      

     (Yonhapnews사진발췌)